040209

OH baby 2009.04.23 05:27 posted by ralljjung



오은제(Ryan H, OH)

09년4월2일 
06시19분 AM
B형_남
3.428 Kg

순산이라던 의사샘 난 죽을뻔했구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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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 2009.03.27 07:40 posted by ralljjung

 봉구의 의자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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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H baby 2009.03.27 07:36 posted by ralljjung


나도이젠만삭
이제고만나와라나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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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38주, 만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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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story 2009.03.20 10:13 posted by ralljjung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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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자사랑

diary 2009.03.20 09:59 posted by ralljju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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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dame Alexander

diary 2009.01.16 11:58 posted by ralljjung


지난 크리스마스선물로
남표니에게받은
사랑스런 알렉산더콜렉숑~
아~뿌듯해 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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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맞이

diary 2009.01.16 11:15 posted by ralljjung

새해를 맞아~ 우린 떠났드랬다 ^^
Death Valley-LasVegas-Sedona 까지~
길었지만 너무너무신났던 우리의여행길!
2009년 대박을 기원하며~ 캬캬

ps. 뱃속 복떵이까지~ 우리셋의 여행이라고해야하나.. ㅋㅋ


첨가보는 데쓰벨리~

모래판에 이런 낯뜨거운 낙서도 한번

데스벨리벌판에서 개도 만나고~ 날보자마자'벌러덩'ㅋㅋ

베가스를 향해이동~~ "넓고높고푸른하늘"

후버댐을 지나치다가 한방찍고

베가스에도착해서~ 호텔방에서내다본 전경~ 망할놈의유리창 ㅋ

Wynn은 럭셜이~ 난 망나니~
베가스에서 하루밤을 묵고~ 세도나로 GOGO

세도나에서의 새아침, 온통붉다

일출보러나와서 쇼쇼~   세도나의 아침 정기를 받겠소!

아름다운 세도나풍경~

사랑하는 우리남편 ^^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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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구일상

diary 2009.01.10 09:24 posted by ralljjung


이사온집에적응하던~날
맥을사랑하는 봉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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